» Plave - Sweet Rain

Текст песни

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다
결국 보이지 않았던 도착점에 우린
서 있어.
잘 지내야 해.
잔잔하게 쌓여왔던 파도에 무너진 모래성.
고장 난 시선은
네게만 기울고 모질던
말들에 상처만 돼버린 거야. 뒤늦게 널 돌아보니 왜 이제서야 보이는 걸까?
넌 나보다 나를 사랑했다는 걸.
푸른 하늘에 단비처럼 나에게로 찾아와 줬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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